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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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울어서" 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친부…홈캠 영상 삭제 정황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가 경찰 조사에서 "아기가 계속 울어 홧김에 범행했다"며 혐의를 시인했습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한 40대 회사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A씨는 지난 11일 새벽 경기 오산시 서동의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된 딸 B양의 얼굴을 손으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아기가 계속 울어 홧김에 범행했다"며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당시 딸을 데리고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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