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2홈런·아데를린 '안타=홈런' 진기록...KIA, 롯데 잡고 5위 도약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선발 황동하의 1실점 호투와 박재현의 멀티홈런 활약에 힘입어 연패를 끊었습니다. KIA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8대 2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KIA는 시즌 16승 1무 18패를 기록하며 2연패를 벗어나며 5위로 올라섰습니다. 리드오프 박재현의 승부처마다 터진 2홈런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KIA는 1회 박재현의 선제 홈런으로 앞서갔습니다. 하지만 4회 말 고승민에게 동점 홈런을 맞으며 승부는 원점으로 되돌아갔습니다. KIA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