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택사업만 잘된다?" 경기 전망 '낙관' 전환...광주·전남은? [부동산 바로보기]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3개월 만에 낙관적으로 돌아섰습니다. 광주도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기준선인 100에 도달했지만, 전남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방은 여전히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했습니다. 20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0월 수도권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100.2로 전달보다 11.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경기를 긍정적으로 내다보는 업체가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수도권 지수가 100을 넘어선 것은 지난 7월 이후 3개월 만입니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