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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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 1심 징역 2년 6개월…법정 재구속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강선우 국회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단독(부장판사 이춘근)은 14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 의원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달 보석으로 풀려났던 강 의원은 실형 선고와 함께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인정돼 다시 법정구속 됐습니다. 강 의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는 징역 1년이 선고돼 함께 법정구속 됐
      2026-10-14
    • "외압·업무방해 증거 없어"…'이정근 취업청탁' 노영민·김현미 1심 무죄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의 취업을 청탁하려고 민간기업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 함께 기소된 4명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임혜원 부장판사는 13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실장과 김 전 장관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전직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 권 모 씨, 전직 국토부 운영지원과장 전 모 씨 역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노 전 실장 등은 국토부의 관리·감독 권한 등을 이용해 이
      2026-08-13
    • 국힘 선거비용 397억 원 반환 기로…尹'대선 허위발언' 27일 1심 선고 '생중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가 27일 이뤄집니다. 윤 전 대통령이 이 사건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 형을 확정받으면 국민의힘은 당시 대선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 등 397억 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합니다. 선거범죄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된 이는 선관위에서 보전받은 금액을 돌려줘야 한다는 공직선거법 규정에 따른 것입니다. 이번 선고가 내려지면 윤 전 대통령이 받는 8개 재판 중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호주 도피 의혹 사건과 채해병 수사 외압 의혹 사건 등 2개를 제외한 6개 재판의 1심이 마무리됩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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