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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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이재명 정권, 호남 반도체 울고 싶은데 내가 뺨 때려줘...노란봉투법, 걸림돌 치워줄게"[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가셨네요. ▲나경원 의원: 네.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도 같이 하시죠. 그런데 전 정부에서 기후환경대사 지내셔서 기후에너지환노위 간 건가요?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나경원 의원: 양쪽 다 굉장히 중요한 이슈죠. 지금 사실 기후에너지위원회에서 중요한 이슈는 결국 기후 대응 문제하고. 무엇보다도 AI 반도체 산업에서 에너지 문제, 에너지 정책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도 중요한 이슈고. 또 노동위원회는 아시다시피 지금 노란봉투
      2026-08-09
    •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상한 폐지 없인 조정 불가”...21일 총파업?
      오는 21일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를 앞두고 삼성전자 노조가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성과급 상한 폐지를 제도화하지 않으면 노사 조정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은 11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사 사후조정 회의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과 상한 폐지, 제도화를 계속 요구하고 있다"며 "회사가 제도화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으면 오늘이라도 조정이 안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2026-05-11
    • [속보]삼성전자 노사, 파업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로...노조 "불만족 시 총파업"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1일로 예고된 파업을 약 열흘 앞두고, 노사가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된 것입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는 8일 사후조정 절차를 통해 사측과 협상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오후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과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의 면담이 진행됐고, 이후 사측까지 참여한 노사정 미팅이 열렸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 자리에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교섭 지원을 약속하며 사후조정 절차를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초기업노조는 “정부 측
      2026-05-08
    • 삼성전자 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사측, 대화 의지 없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총파업에 돌입한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10일 무기한 총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8일부터 사흘 동안 1차 파업을 진행한 전삼노는 당초 오는 15일부터 닷새간 2차 파업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계획을 수정해 이날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1차 파업 기간 동안 사측이 어떤 대화도 시도하지 않아 곧바로 무기한 총파업을 선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삼노는 사측에 노동조합 창립휴가 1일 보장, 전 조합원 평균 임금 인상률 3.5%, 성과급 제도 개선, 파업에 따른 경제적 손실 보상 등을 요구하고 있습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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