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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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만 9,000원짜리가 240만 원에"…티켓 30배 뻥튀기한 일당 검거
      프로야구나 배우 팬사인회 입장권 등을 대거 사들여 30배로 부풀려 되파는 등 티켓 부정 매매를 저지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국민체육진흥법·공연법 위반 및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 등 12명을 지난달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2023년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스포츠 경기나 공연 티켓, 팬사인회 입장권 등을 모두 3,069매 구매한 뒤 높은 가격으로 되팔아 티켓 예매업체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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