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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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 관광단지 약속했지만...1조 원 경도 10년째 표류
      【 앵커멘트 】 세계적인 복합리조트를 만들겠다며 시작된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이 10년째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억 원 넘는 공공 재정이 투입된 진입 도로 공사는 한창이지만, 정작 핵심 관광시설은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1조 원을 투자해 세계적인 관광단지로 만들겠다고 공언한 여수의 작은 섬 '경도'입니다. 화려한 착공식을 한 지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사업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싱크 : 여수 경도 주민 (음성변
      2026-09-15
    • "여수 밤바다에 1조원 '글로벌 관광단지' 뜬다"
      【 앵커멘트 】 낭만도시로 유명한 전남 여수에 세계적인 복합리조트가 조성됩니다. 전라남도가 여수 돌산 무술목 일대를 신규 관광단지로 지정 승인하면서, 1조 원 규모의 글로벌 복합리조트 사업이 본격화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탁트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여수시 돌산읍 무술목입니다. 지난 50년 넘게 버려져 있던 이 땅이 남해안을 대표할 세계적인 복합휴양 관광단지로 개발됩니다. ▶ 인터뷰 : 박치영 / 모아그룹 회장 - "색다른 관광단지로서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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