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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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특별 시장 1호 결재는 ‘민생 지원·통합 100일 실행계획’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압도적 성장! 함께 사는 특별시' 비전 실현을 위해 1일 동부청사에서 '민생 지원 및 통합 100일 실행계획'을 제1호로 결재했습니다. 민형배 시장이 결재한 '민생 지원 및 통합 100일 실행계획'은 출범 초기 100일 내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선도 정책으로, 시민 체감형 통합 민생 지원, 제도·행정 체계 정비, 성장·균형 통합 실행력 확보 등 3대 분야 8대 중점 과제로 구성됐습니다. 중점 과제는 △전남광주 지역화폐 추가 특별할인 △생활권 연계 광역버스 노선 신설 운행 △
      2026-07-01
    • 민형배 특별시장 "반도체·통합 두 과제 집중...시민 협조가 관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취임한 민형배 시장이 1일 시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반도체 산업 육성'과 '통합의 실질적 완성'을 제시했습니다. 민 시장은 이날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기자실을 찾아 "당분간 제가 직접 집중해야 할 것은 반도체와 통합 과정 두 가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광주와 전남 통합에 대해 "오늘부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기 시작한 것"이라며 "제도적 통합도 중요하지만, 사회·문화적으로 이질적인 큰 도시와 작은 도시들이 어떻게 진짜로 하나가 될 것인지가 핵심"이라고 말했습
      2026-07-01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조례, 반도체 전략 투자 신호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일 출범과 동시에 제1호 정책 조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대한민국 서남권 반도체 산업 중심지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제정된 첫 조례가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 조례라는 점에서 상징하는 바가 큽니다. 특별시는 조례 제정을 통해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첨단반도체산업으로 대한민국 미래를 지키겠다는 강력한 '경제통합'의 메시지를 대내외에 선포했습니다. 특히 이번 조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집행부가
      2026-07-01
    • 하나 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적 첫발 내딛다"
      【 앵커멘트 】 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하나 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통합특별시의회는 오늘 0시 5분에 개원해 '반도체 지원 조례'를 제1호 안건으로 통과시키며 지역 대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김대중 특별시교육감도 취임 선서를 하는 등 통합특별시는 자정부터 숨 가쁘게 움직였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7월 1일 0시 5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무안청사 본회의장에서 역사적인 첫 임시회를 열었습니다. 통합특별시의 행정 공백을 막고
      2026-07-01
    • 민형배 초대 통합시장, "압도적 성장으로 새 역사 문 활짝 열겠다"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새벽 무안청사에서 열린 특별시의회서 취임사를 통해 시정운영 원칙으로 성장, 균형, 기본소득, 녹색도시, 시민주권을 제시하며 '압도적 성장! 함께 사는 특별시' 새 역사의 문을 열었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전남·광주는 오랫동안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서러움을 당했음을 상기했습니다. 이어 1980년 5월 신군부의 총칼 앞에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무너지지 않도록 온몸으로 버텼지만, 그만큼 존중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전남과 광주가 억지로 갈라지고 이후 경쟁과
      2026-07-01
    • "민 당선인은 공개 발언 책임지고 서남권 정치인 공동 합의문 즉시 이행하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대책위원회는 29일 전남도청에서 집회를 갖고 전남 서남권 정치인 공동 합의문을 이행할 것을 민 당선인에게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성명서를 통해 "민형배 당선인이 업무공유회에서 두 차례에 걸쳐 '서남권 정치권이 공동 의견을 모아오면 이를 수용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만큼, 이에 따라 마련된 서남권 정치인 공동 합의문은 반드시 존중되고 이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마련한 공동 합의문을 마치 당선인의 발언을 곡해해 과도한 요구를 하는 것
      2026-06-29
    • 통합 앞둔 전남광주 찾은 윤호중 장관 "국가 균형 발전의 마중물"
      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6일 오후 전남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를 찾아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과 출범 준비 현장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윤 장관은 "5일 뒤면 역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제1호 통합특별시가 탄생한다"며 출범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통합특별시는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5극 3특 국가 균형 발전 실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출범 전후
      2026-06-26
    • 서부권 정치권 "무안청사, 정무·기관 유지 기능 담당으로"...민 당선인에 공동의견 합의문 전달
      무안군은 "전남 서남권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 당선인들은 통합특별시 무안청사의 기능 배치에 대한 공동 의견을 담은 합의안을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게 25일 공문으로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안은 지난 23일 열린 통합특별시장과 전남 서부권 당선인 업무공유회에서 민형배 당선인이 "전남 서부권 정치권이 공동 합의안을 제안하면 이를 따를 의향이 있다"면서 "실질적으로 선택할 여지를 드릴 테니까 상의하시라"고 말하며 지역 정치권의 공동 의견 수렴을 요청한 데 따라 신속하게 마련됐습니다. 합의안에는 △통합특별시 주사무
      2026-06-26
    • "행정통합 넘어 지역혁신으로" 정준호 의원, 민형배 당선인에 성공전략 제안서 전달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갑)과 한국행정학회는 25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지역 혁신을 위한 '지방성공전략 정책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제안서는 지난 5월 광주에서 열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관련 지방성공전략 콘퍼런스에서 학계와 전문가들이 논의한 내용을 종합해 마련됐습니다. 콘퍼런스는 정 의원을 비롯해 조정식·이개호·양부남·전진숙·안도걸·박균택·조인철·정진욱
      2026-06-25
    • 민형배, 취임 첫날 '무안→순천→광주' 3곳 청사 순회…이동 시간만 3시간 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취임 첫날인 다음 달 1일 무안·순천·광주 3개 청사를 순회 근무합니다. 취임 첫날 특정 지역에서만 근무할 경우 주청사 논란으로 이어질 것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민 당선인은 7월 1일 취임 첫 일정으로 무안의 전남광주특별시의회를 찾습니다. 이곳에서는 1일 0시에 특별시의회 첫 본회의가 열리는데, 여기에 참석해 취임 선서를 할 계획입니다. 이어 바로 옆 무안청사로 이동해 사무 인수서에 서명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다음 일정으로
      2026-06-25
    • '주청사 주소지 놓고도 싸우는데...' 커지는 '통합 후폭풍' 우려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벌써부터 지역 내 갈등이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장 주청사 주소지 문제를 놓고도 정치권이 갈라져 제각기 목소리를 내는 가운데, 군 공항과 공공의대 등 산적한 현안들을 어떻게 풀어갈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형배 당선인이 순천을 주청사 주소지로 삼겠다고 발언한 지 이틀 만에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주청사 지칭은 단순한 상징성일 뿐, "무언가 뺏기는 것처럼 오해를 하고 있다며 "균형 잡는 방법을 찾고 있는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26-06-19
    • 민형배 "남악 뺏기는 것 아냐"...주청사 입지 갈등 진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주청사(주사무소) 입지 논란에 대해 "뭘 뺏기는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균형을 찾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 당선인은 19일 광주 북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특별시민과의 대화'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주소지를 순천청사, 그러니까 동부청사에 두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했더니 저쪽 서부 쪽에 계신 분들이 '야, 남악 청사를 주청사를 안 하고 어디 간단 말이야' 이렇게, 뭘 뺏기는 것처럼 오해를 하시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게 아니라는 거 금방 아시잖느냐.
      2026-06-19
    • 통합특별시의회 서남권 당선인 "통합특별시 주청사는 서남권에 유지돼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남권 당선인들이 최근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공개 인터뷰에서 특별시 주청사 위치와 관련해 '순천 동부청사 고려' 입장을 밝힌 데 대해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서남권에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선인 일동은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특정 지역의 이익을 위해 추진된 정치적 결과물이 아니라 광주와 전남이 서로를 존중하며 미래 100년의 공동번영을 위해 선택한 역사적 결단"이라며 "주청사 위치 문제는 단순히 청사 규모나 효율성만으로 판단할 사안이 아니라 통합의 원칙과
      2026-06-19
    • 전남광주 통합 막바지 점검..."재정 자율성이 핵심"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보름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인수위원회를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통합특별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재정 지원 방식과 조직 개편이 핵심 건의사항으로 다뤄졌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행정 당국의 준비 상황도 발 빠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통합시장·교육감 당선인과 행안부, 국무조정실 등이 참여한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관계기관 간담회'가 나주에서 열렸습니다. 이
      2026-06-16
    • 전남광주통합 시행령 상정…"재정·조직 숙제 산적"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의 세부 실행 방안이 될 특별법 시행령안이 오늘(16일) 국무회의에 상정됩니다. 시행령안에는 산업 지원 근거가 담겼지만, 20조 원 지원 제도화와 서울시에 준하는 조직 개편은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시행령안이 오늘 국무회의에 오릅니다. 시행령안에는 통합특별시장의 일부 권한과 특례가 구체화됐습니다. 통합특별시장은 30만㎡ 이상 공공주택지구를 정하고, 투자진흥지구도 지정할 수 있게 됩니다. 반도체 산
      2026-06-16
    • 통합시 시행령 내일 상정..."재정·조직 산 넘어 산"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의 세부 실행 방안이 될 특별법 시행령안이 내일(16일) 국무회의에 상정됩니다. 시행령안에는 산업 지원 근거가 담겼지만, 20조 원 지원 제도화와 서울시에 준하는 조직 개편은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시행령안이 내일 국무회의에 오릅니다. 시행령안에는 통합특별시장의 일부 권한과 특례가 구체화됐습니다. 통합특별시장은 30만㎡ 이상 공공주택지구를 정하고, 투자진흥지구도 지정할 수 있게 됩니다. 반도체 산
      2026-06-15
    • 민형배 당선인 "파이가 커져야 그걸 나누든, 균형을 잡든, 기본을 실천하는 것들이 가능"[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으로 당선된 민형배 당선인이 통합특별시의 최우선 과제로 성장 기반 구축을 제시하며 AI·반도체·재생에너지 등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의지를 밝혔습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인선 배경을 설명하며 지역민들의 가장 큰 요구로 성장 문제를 꼽았습니다. 그는 "그 핵심은 앞서 제가 우리도 잘 살아보자라고 하는 건데 다른 말로 하면 이건 경제성장에 대한 열망"이라며 "그래서 이것을 돌파하는
      2026-06-10
    • 민형배 "특별법 문제, 성장을 뒷받침할 정부정책 제공해 주시면 좋겠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범을 앞둔 가운데 민형배 당선인이 특별법 보완과 중앙정부의 성장 지원 정책이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통합특별시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며 현행 특별법의 미비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당선인은 "하나는 특별법이라고 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가 지금 통합특별시를 출범을 시키지 않나? 그런데 여기의 완성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라며 "조금 비판적으로 표현하면 급하게 하느라고 제대로
      2026-06-10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성장 기반 마련과 안정적 통합에 집중"[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9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을 이끌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선출됐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행정체계를 어떻게 안착시키고 지역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어 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으로 당선된 민형배 당선인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비전과 출범 준비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당선인님 안녕하십니까? ▲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2026-06-10
    •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고문에 이광재 국회의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9일 고문단과 대변인, 비서실 인선을 추가 발표했습니다. 이광재 국회의원(경기 하남시갑)이 고문을 맡았고, 자문위원장에는 주정민 전남대학교 교수와 김준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가 선임됐습니다. 특별고문역에는 허석 전 순천시장(자치분권), 주은기 전 삼성전자 부사장(경제), 이병택 전남대 명예교수(산업), 양인상 이화여대 물리학과 교수(과학기술), 김승휘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법률)가 임명됐습니다. 특별보좌역에는 김수형 전남대학교 교수(AI), 정광복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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