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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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박빙' 특별시장 결선 D-1...본선 티켓 거머쥘 승자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결선 투표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초박빙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형배, 김영록 후보 모두 자신들의 강점을 내세우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최대 변수였던 합종연횡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결선 종료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가 초박빙 접전양상을 보이면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판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
      2026-04-13
    • 민형배·김영록, 선거 일정 중단하고 완도 화재 현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에 나선 민형배·김영록(기호순) 후보가 12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관 순직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일제히 애도를 표하고 현장을 찾아 유가족과 동료 대원들을 위로했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이날 선거 일정을 중단하고 화재 현장을 방문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민 후보는 "완도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소방관 두 분의 소식에 참담한 마음이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빈틈이 없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강조했습
      2026-04-12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 투표 시작...민형배·김영록 대상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가 1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결선 투표는 14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됩니다. 민형배·김영록(기호순)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된 결선 결과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이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투표는 12일부터 14일까지 본경선과 마찬가지로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권리당원 투표는 온라인과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병행해 실시됩니다. 1일 차에는 온라인 투표(알
      2026-04-12
    • 民 통합특별시장 결선 투표...김영록vs민형배 중 누가 될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자 선정을 위해 당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3일간 당내 결선투표에 나섭니다. 첫 통합시장이 갖는 상징성이 큰 만큼, 유권자들이 김영록 후보와 민형배 후보 중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자를 선출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내일(12일)부터 3일간 당내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김영록 후보와 민형배 후보를 대상으로 권리당원과 일반시민 각각 50%씩 여론조사를 해 후보자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2026-04-11
    • 민형배 "당·정·청 경험한 복합 행정 역량으로 특별시 이끌 것"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두고, KBC 정책 대담에 출연한 민형배 예비후보는 당정청을 모두 경험한 행정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민 후보는 다양한 경험과 정부와의 호흡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통합특별시를 서울 이상의 세계적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형배 후보는 자신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당·정·청을 모두 경험한 '복합 행정 역량'과 '대통령과의 관계'를 꼽았습니다.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의 숱한 갈등을 조정하기 위해선 다양한 경
      2026-04-09
    • 신정훈의 결단→'김영록 빅텐트'…"결선 판세 요동친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두고 본경선에서 떨어진 신정훈 의원이 김영록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경쟁자인 민형배 후보를 향한 강도 높은 비판까지 더해지면서, 안갯속이던 결선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본경선에서 아쉽게 탈락한 신정훈 의원이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와 손을 잡았습니다. 산업 침체와 농어촌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포용력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선언한 겁니다. ▶ 싱크 : 신정훈 / 민주당 국회의원 - "
      2026-04-09
    • "구애 작전도 치열" 민형배·김영록, 신정훈 자택 방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에 오른 민형배·김영록 예비후보가 본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신정훈 전 후보의 전남 나주 자택을 각각 찾았습니다. 8일 신정훈 전 후보 캠프에 따르면, 민형배 후보는 전날 오후 신 전 후보 자택을 찾았으나, 5분 만에 돌아갔습니다. 민 후보는 전날 기자회견에서 "신정훈 후보께 먼저 건네야 할 인사는 위로와 격려"라며 "위로의 시간에 자신의 표를 얻기 위해서 정치공학적으로 그분을 어떻게 하겠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저는 정치와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2026-04-08
    • "예산·권한 파격 약속"...통합시장 결선 앞두고 '단체장 표심' 수싸움
      【 앵커멘트 】 오는 12일 시작되는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막판 세 불리기 경쟁이 뜨거운데요. 광주 기반의 민형배 후보와 전남 기반의 김영록 후보가 맞붙는 구도 속에,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조직과 탈락 후보 지지층의 움직임도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민주당의 광주 지역 구청장 경선은 북구를 제외한 4곳에서 현직 구청장의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경선도 오는 10일이면 대부분 막을 내립니다. '밑바닥 조직표'를 쥐고 있
      2026-04-07
    • 민형배·김영록 결선으로…핵심은 '포용'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당내 경선이 민형배, 김영록 두 후보의 양자 결선 대결로 압축됐습니다. 탈락한 후보들의 지지층을 끌어안는 것은 물론, 광주와 전남이라는 지역적 기반을 교차 공략하는 치열한 합종연횡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결국 2인 결선을 앞두게 됐습니다. 결선에 진출한 민형배, 김영록 후보 앞에는 '포용'이라는 최대 과제가 놓였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탈락한 신정훈
      2026-04-06
    • 민형배 서부권 결선 기자회견 "서부권 대도약 시대 열 것"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이 6일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부권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결선 승리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민 후보는 "서부권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역량을 바탕으로 특별시 경제 발전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서부권의 햇빛과 바람을 산업 경쟁력으로 바꿔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대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태양광과 풍력은 단순한 발전 산업이 아니라 제조·설치·운영·정비(MRO)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
      2026-04-06
    • "신정훈 공약 계승"...김영록·민형배, '표심 잡기' 총력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에 진출한 김영록·민형배 후보가 본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신정훈 후보와 연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신 후보의 정책과 가치를 이어받겠다고 한목소리를 낸 것인데, 신 후보 측 지지층을 먼저 품기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민형배 후보는 "결선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비방전 없이 비전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겠다"고 6일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 "신정훈 후보님께서 경선 내내 보여주신 통합특별시에 대한 깊은 식견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은 제게도 큰 울림이었다"
      2026-04-06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결선...민형배 "미래 비전 제시" vs 김영록 "대도약의 기회"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민형배 후보와 김영록 후보(기호순)가 결선 진출을 확정 지으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두 후보는 5일 밤 나란히 입장문을 내고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임을 자임하며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압도적인 성원으로 결선에 올려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결선이 아무리 치열해도 상대 후보를 흠집 내는 비방 정치 대신, 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6-04-05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김영록' 결선행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결과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됐습니다. 고배를 마신 신정훈 후보의 표심 향방이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최종 후보는 오는 12~14일 결선에서 판가름 납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에 올랐습니다. 상위 1, 2위에 들지 못한 신정훈 후보는 고배를 마셨습니다. ▶ 싱크 : 홍기원 /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 부위원장 - "이번 본경선에선 최고
      2026-04-05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김영록·민형배 후보 ‘결선’
      더불어민주당 민형배·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 본선행을 두고 양자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5일 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상위 득표자인 두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선은 민형배, 김영록, 신정훈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졌으며, 상위 1·2위에 들지 못한 신정훈 후보는 탈락했습니다. 본경선은 지난 3일부터 사흘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
      2026-04-05
    • 막 오른 본경선 '3파전'...결선행 가를 핵심 변수는?
      【 앵커멘트 】 6·3지방선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투표가 오늘(3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 신정훈·민형배·김영록 후보의 3파전이 치러지는 가운데, 본경선의 승부를 가를 변수들을 신대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 기자 】 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는 본경선이 시작됐습니다. 판세를 흔들 첫 번째 변수는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겠다는 '친명 경쟁'입니다. ▶ 싱크 : 김영록 /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 "(민형배
      2026-04-03
    • 민형배·주철현 단일화...민주 통합시장 경선 '3파전 격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주철현 예비후보가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본경선은 김영록·신정훈·민형배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는데, 누가 최종 공천권을 따낼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형배·주철현 후보가 손을 맞잡고,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두 후보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동부권 공약과 통합 구상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민형배 / 민주당 전남광주통
      2026-04-01
    • 민형배·주철현, 민형배로 '단일화'…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3파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주철현 예비후보가 민형배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두 후보는 1일 오전 10시 30분 전남 여수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주철현 후보가 민형배 후보를 지지하는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주철현 후보는 "동서 균형 발전의 꿈을 민 후보 어깨에 얹고 후보직을 내려놓는다"며, 두 사람 이름의 앞 글자를 딴 이른바 '민주 연대'를 통해 소외 없는 대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주 후보의 위대한 결단이 꿈꾸는 동부권의 희망을 광주의 꿈과 하나로 모아,
      2026-04-01
    • 민형배·주철현, 1일 오전 10시 30분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단일화 발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 후보와 주철현 후보가 4월 1일 오전 10시 30분 여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단일화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6-04-01
    • 신정훈·강기정 '눈물의 단일화'…통합시장 경선 3강 재편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서 강기정·신정훈 예비후보가 여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정훈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경선의 판세는 선두권인 민형배·김영록 후보에 신정훈 후보가 가세하는 3강 구도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화운동 동지인 신정훈·강기정 후보가 서로를 껴안고 눈시울을 붉힙니다. 이틀 동안 여론 조사를 거쳐 신정훈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 싱크 : 신정훈/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 "이번 단일
      2026-03-30
    • 박지원, 민형배 후원회장 전격 사임... "당규 위반인 줄 몰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민형배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박지원 의원이 당규 위반 논란 끝에 결국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27일 박지원 의원실은 중앙당의 지침을 확인한 뒤 민 후보의 후원회장직을 사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민 후보 측은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박 의원을 비롯한 중량급 인사들이 캠프에 대거 합류했다고 홍보했습니다. 하지만 현역 의원이나 지역위원장이 특정 출마 예정자의 후원회장을 맡는 것은 당규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박 의원 측은 현역 의원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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