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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 완도군수 후보 "해양치유 산업, 가능성 있지만 완도 경제 발목 잡아선 안 돼"[와이드이슈]
      김신 완도군수 후보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를 완도의 최대 위기로 진단하며 수산업 고도화와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신 완도군수 후보는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지금 인구 소멸, 지역 소멸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다"며 "끊임없는 성장이 몇 년 전 멈추고 급격한 하향 추세로 경제가 침체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김 후보는 "우리 고유의 수산물들을 이제는 지금 이 시대에 맞고, 트렌드에 맞는 음식 문화에 맞는 그런 상품들로 가공 개발하자"면서 완도의 핵심 산업인 해
      2026-05-16
    • 김신 완도군수 후보 "민주당 경선 과정? 공정하지 않았다…위기의식 속 무소속 출마 선택"[와이드이슈]
      완도군수 선거에 출마한 김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 배경을 설명하며 지역 기반 정치와 지방자치의 본질을 강조했습니다. 김신 완도군수 후보는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민주당 경선 과정의 불공정성을 주장하며 "민주당 경선 과정이 정말 올바르고 공정하고 공평하게 됐는지 저는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가 자신의 네 번째 완도군수 도전이라며 "이번이 제 마지막 선거라는 각오로 이번에는 기필코 꼭 당선되어서 제가 그동안 이루고자 하고 제가 꿈꾸는 그런 지방정치 단체
      2026-05-16
    • 김신 완도군수 후보 "지역 전문가가 완도 미래 이끌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4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부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은 완도군수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신 후보와 함께 완도의 주요 현안과 미래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김신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 김신 후보: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님이 이번에 완도군수 선거에 네 번째 도전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2026-05-16
    • [지방선거 현장] 진도군수 선거...민주당 vs 무소속 맞대결 재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진도군입니다. 지난번 선거에 이어 또다시 무소속 후보로 나선 현 군수와 군 장성출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맞붙는 진도군수 선거는 서남권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진도군수 선거전은 민선 8기에 이어 이번에도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간의 맞대결로 치러집니다. 진도군수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각 후보는 진돗개 펫 산업 테마파크 조성과 국립 김 산업진흥원 유치등을 진도
      2026-05-14
    • 정영덕 전 전남도의원, 무안군수 무소속 출마 선언
      정영덕 전 전남도의원이 14일 무소속으로 무안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영덕 무안군수 출마예정자는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난 8년간은 진실을 밝히기 위한 고통의 시간이었다며 무너진 정의를 바로 세우고 새로운 무안의 미래를 열기 위해 다시 군민 앞에 섰다고 밝혔습니다. 정 예정자는 지난 2018년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후보 공천을 받았지만 미투 의혹으로 자격을 박탈당했던 과거를 언급했습니다. 법원의 무죄 판결로 결백이 밝혀졌음을 밝힌 정 예정자는 이번 출마는 개인의 억울함을 풀기 위한 것이 아니라 무너진 공정과 정의를 회복하
      2026-05-14
    • 법원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가능" 가처분신청 인용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경선 후보로 등록했다가 자격이 박탈된 박성현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할 수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8일 박 예비후보가 민주당 전남도당을 상대로 낸 경선 후보자 명단 통보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재판부는 "당의 일방적인 자격 박탈 처분이 있었던 경우 공직선거법상 '경선 탈락자'의 무소속 출마 금지 조항을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박 후보가 실제로 경선 투표 등 과정에 참여한 바가 없다는 점을 들어 경선 결과에 대한 불복으로 보기 어렵다고 법원이 판단했다는
      2026-05-08
    • [지방선거 현장]혁신당·민주당·무소속 3파전 담양군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지역에는 어떤 후보들이 뛰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 오늘 첫 순서로 담양군을 살펴보겠습니다, 담양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 기초단체장이 있는 곳인데요. 혁신당 1호 단체장의 재선 성공 여부와 더불어민주당의 탈환, 무소속 후보의 돌풍 가능성까지 맞물리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국에서 유일하게 조국혁신당 소속으로 단체장에 당선됐던 정철원 군수. 담양에서 나고 자라 군의원으로 12년간 활동하며 쌓은 지역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강
      2026-05-03
    • 윤곽 드러낸 기초단체장 후보...민주 vs 혁신·무소속 경쟁 치열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27개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을 사실상 마무리하면서 본선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텃밭을 지키려는 민주당에 대항해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그리고 무소속 후보들의 거센 공세가 예상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는 동구청장 선거가 가장 뜨겁습니다. 3선에 나서는 민주당 임택 후보를 상대로 국민의당 소속으로 구청장을 지낸 김성환 후보가 조국혁신당 간판을 달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전남지역은 비
      2026-04-29
    • 비교섭·무소속 국회의원 21인과 '협치 오찬'...이재명 "국가 위기 앞엔 한 몸"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개 정당과 무소속 의원 총 21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정부 취임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교섭단체뿐만 아니라 소수 야당과 무소속 의원까지 국정 운영의 파트너로 아우르겠다는 이 대통령의 포용적 소통 의지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정치는 본질적으로 남의 일을 대신하는 것이며, 국가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누가 더 잘하나 경쟁하는 것이 진정한 정치라고 말했습니다
      2026-04-29
    • 李대통령, 29일 비교섭단체·무소속 국회의원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당과 무소속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엽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6일 이같이 알리며 "해당 일정의 구체적 장소와 시간은 추후 별도 공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찬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검찰 개혁과 부동산 정책 등 각종 현안에 관한 향후 구상을 설명하고, 민생경제 관련 입법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월 16일 비교섭단
      2026-04-26
    • [지방선거 현장]무소속 연임 도전 vs 민주당 탈환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오늘(28일)은 진도군수 선거 판세를 알아보겠습니다. 진도군수 선거는 지난해 민주당에 복당했던 김희수 군수가 다시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되면서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끝날 것 같았던 진도군수 선거는 흥미로운 본선 대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김희수 현 군수가 외국인 여성 비하 발언으로 민주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나서면서 민주당 후보와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은 군 장성
      2026-03-28
    • 여수·순천·담양 비민주당 후보 약진…2022년 무소속 돌풍 이어질까?
      【 앵커멘트 】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텃밭인 전남의 핵심 키워드는 '무소속의 돌풍'이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비민주당 후보들의 약진이 눈에 띄는 선거구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박성호 기자가 뉴스룸에서 정리해 봤습니다. 【 기자 】 먼저 여수시장 선거구를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해 11월 KBC 여론조사에서 6.2%의 지지를 받으며 5위에 그쳤던 명창환 전 전라남도행정부지사가 이번 2월 조사에서는 13.8% 지지를 얻으며 1위로 올라섰습니다. 11월 조사에서 12.7%로 1위였던 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
      2026-02-06
    • 순천 노관규ㆍ오하근 나란히 지지율 상승…양강 체제로 [KBC 순천시장 여론조사]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순천시장 선거 다자대결에서 노관규 현 순천시장과 오하근 전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광주방송이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순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자 대결 지지도는 노관규 순천시장 26.5%, 오하근 전 순천시장 후보 22.5%로 오차범위(±4.4%p) 내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허석 전 순천시장 12.0% △손훈모 현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변호사 10.3%
      2026-02-06
    • 강진원 강진군수 49.3% '독주'...차영수 전남도의원 26.0% [KBC 전남 강진군수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불법 당원 모집 혐의로 당원 자격 정지 6개월을 확정받은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여론조사에서 과반에 가까운 지지를 얻으며 독주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2~3일 이틀간 강진군민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강진원 현 강진군수(49.3%) △차영수 현 전남도의원(26.0%)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11.4%) △오병석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9.8%)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후보를 지지한다는 답변은 1.3%, △없다/모른다는 답변은 2.3%
      2026-02-05
    • 한덕수, 한동훈에 "고생 많았다..만나자" 위로 메시지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패배한 한동훈 후보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덕수 후보 캠프 관계자는 4일 "한 후보께서 전날(3일) 한동훈 후보에게 '그동안 고생 많았다. 만나자'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직접 통화는 되지 않아 문자를 남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후보는 한동훈 전 대표가 향후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만큼, 자신의 주요 공약인 '개헌 연대'에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한동훈 후
      2025-05-04
    • '5.18 폄훼 논란' 도태우, 공천 취소에 무소속 출마
      5·18 민주화운동 폄훼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어 국민의힘 4·10 총선 대구 중·남구 공천이 취소된 도태우 변호사가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도 변호사는 16일 한 언론과 통화에서 "대구 중·남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무소속 출마 입장문에서 "두 차례의 경선 과정에서 저를 믿고 선택해 준 대구 중구·남구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 '선진화'를 향한 깃발을 사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도 변호사는 "법조인으로서, 정
      2024-03-16
    • 지도부 단수공천 vs. 무소속 단일화..전남 최대 격전지 되나
      【 앵커멘트 】 재심 번복 과정까지 거치며 더불어민주당의 단수 공천이 확정된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가 전남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입니다. 단수공천된 이개호 의원과 여론조사상 각축을 벌이다 컷오프 된 두 예비후보가 각각 선거 완주 입장을 밝히면서 단일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더불어민주당 박노원 예비후보와 무소속 이석형 예비후보가 단일화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두 예비후보는 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이개호 현 국회의원과 공천 경쟁을 펼쳤지만 컷오프됐습
      2024-03-08
    • 경선 갈등 '암초' 만난 민주당..공천 변화 있을까?
      【 앵커멘트 】 당내 계파 갈등에서 비롯된 더불어민주당의 불공정 공천 논란이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공천 갈등이 지지율 하락세로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남은 공천 과정에서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재까지 광주와 전남 18개 선거구 중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이 확정된 곳은 4곳입니다. 이 중 광주 동남갑과 북갑ㆍ을 세 지역은 경선으로 후보가 결정됐고, 담양함평영광장성은 단수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아직 전체 선거구의 4분의 1도 경선이 채 진행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2024-02-26
    • 野 '에너지공대 총장 해임 철회' 촉구.."尹, 정치탄압 중단하라"
      야당이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총장 해임 건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신정훈 의원과 민형배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국회의원들은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감사에 따른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해임 건의를 당장 철회하고, 정부와 한국전력 출연금을 계획대로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에 대한 정치 탄압을 중단해야 한다"며 "총장 교체를 통해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였던 한국에너지공대 운영을 무력화하고, 폐교 수순을 밟겠다는 저의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감사원의 무리한 한국
      2023-07-31
    • [연말기획]지방권력 교체..회초리 든 호남 민심
      【 앵커멘트 】 한 해를 돌아보는 KBC 연말기획, 오늘은 지난 6·1지방선거를 통해 드러났던 호남 민심을 통해 차기 총선을 가늠해봅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광주는 역대 가장 낮은 투표율로 더불어민주당에 회초리를 들었고, 전남에선 '반 민주당' 바람이 불며 7곳에서 무소속 기초단체장이 당선됐습니다.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민주당의 오만을 투표로 심판했다는 평갑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대선에서 82%로 전국 최고였던 광주의 투표율은 석 달만에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반토막 났습니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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