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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전남은 빠졌나"...'광주특별시' 약칭 놓고 다시 불붙은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한 달여 만에 법정 약칭인 '광주특별시'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통합특별시 명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광주특별시라고 부르겠다"고 말한 것이 계기가 됐습니다. 이후 지역에서는 '광주특별시'라는 약칭이 통합의 취지에 맞는지를 놓고 찬반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옛 전남도 소속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약칭에 '전남'이 빠진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익명 게시판에는 '전남광주시'나
      2026-08-08
    • "남도의병 정신 담은 상징물 이름 지어주세요!"
      전라남도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 핵심 상징물이 될 '흔들리는 알루미늄 패널'에 이름을 붙이기 위한 '남도의병 상징물 명칭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영산강을 바라보는 박물관 외벽에 설치된 3만 3천여 장의 '흔들리는 알루미늄 패널'은 바람이 불 때마다 흔들리는 모습이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분연히 일어섰던 남도의병의 넋과 희생정신을 상징합니다. 남도의병과 역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4일까지 전남도 누리집 '소통인(人)전남 설문광장'을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당선작은 11월 중 전남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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