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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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홍섭 민주당 완도군수 후보 "전복·해조류 산업 위기…유통 혁신·가공으로 돌파"[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4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심을 잡기 위한 후보들의 행보가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홍섭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와 함께 완도의 주요 현안과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우홍섭 후보: 안녕하십니까? △ 백지훈 앵커:네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후보로 선출되셨는데요. 경선 과정에서 이렇게 살펴본 민심 어떻던가요? ▲ 우홍섭 후보: 먼저 저 우홍섭을 더불어민주당 완도 군수 후보로 선택
      2026-05-06
    • 장길선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스쳐 가는 관광 아닌 머무는 관광...체류형 콘텐츠 필요"[와이드이슈]
      구례의 풍부한 자연 관광자원을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는 관광 정책 방향과 관련해 "관광객들이 그냥 스쳐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 최소한 하루 정도는 머물러 갈 수 있는, 이제는 지나가는 그런 관광이 아닌 머물다 가는 그런 관광의 시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구례 관광이 방문객 수에 비해 지역 경제 파급 효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단순 방문 중심 구조
      2026-05-04
    • 장길선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와이드이슈]
      전남 구례군이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일자리 창출과 교육 기반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는 지역 현안을 진단하며 "소규모 군이 다 같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갖고 있는 그런 문제점이라 할 수 있겠는데,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이 위기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구례 인구가 2만 3,800명 정도 된다. 굉장히 적다"며 위기 상황을 구체화하고, 인구 감
      2026-05-04
    • 장길선 더불어민주당 구례군수 후보 "지방소멸 위기...인구 감소 해결이 최우선 과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1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3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도 마무리되면서 이제 후보들은 본선 경쟁에 돌입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민주당 구례군수 후보로 선출된 장길선 후보를 모시고 구례의 비전과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장길선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지난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선거 준비 상황과 분위기는 좀 어떻습니
      2026-05-03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젊은 인재 떠나는 현실…일자리·의료 인프라 확충해야"[와이드이슈]
      여수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4월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지역 인구 문제를 짚으며 "어리고 젊은 인재들이 많이 떠나고 있고 타지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우리 지역으로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서 후보는 "떠나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들이 1차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양질의 일자리"라고 설명하며, 일자리 문제 해결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주 여
      2026-05-03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석유화학 침체로 지역 상권 무너져…공공일자리 필요"[와이드이슈]
      여수 국가산단의 석유화학 산업 침체가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며 단기적 일자리 대책과 중장기 산업 전환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4월 3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지역 경제 상황에 대해 "아무래도 국가산단이 석유화학의 침체로 인해서 많이 어렵다. 많은 노동자들이 지역을 떠나야 되는 상황이고 어려운 산단의 현실 속에서 지역 상권이 무너지며 지역 경제 전체의 침체로 연결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 후보는 이 같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단기적 해법으로 공공일
      2026-05-02
    • 서영학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석유화학 침체로 지역경제 위기…산단 전환·공공일자리 시급"[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3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지방선거 전남 22개 시군에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은 여수시장 후보로 선출된 서영학 후보와 함께 여수시의 미래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서영학 후보: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 경선이 매우 치열했습니다. 예비 후보 7명이 등록해서 예비 경선부터 결선 투표까지 경쟁을 이어왔는데요. 이번 경선 치르면서 그 과
      2026-04-30
    •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청년이 떠나는 지역엔 미래 없어…일자리 창출 최우선" [와이드이슈]
      광주와 전남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심각한 청년 유출 문제를 해결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지역 경제 현안과 관련해 "가장 시급한 과제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꼽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청년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광주를 떠난 19세부터 34세 청년 인구 유출률이 무려 2.5%에 이른다. 이는 그다음으로 많은 대구시의 1.2%에 비하여 2배 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4-30
    •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행정 권한 이양·재정 분권 핵심…생산적 재정으로 전환해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을 위해 단순한 행정 통합을 넘어 권한 이양과 재정 운영 방식의 근본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통합 이후 변화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핵심은 행정 권한 이양과 재정 분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구조의 한계를 짚으며 "중앙 정부의 과도하게 해석된 현재의 구조로는 통합 특별시의 위상에 걸맞은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단순히 권한만 넘겨받는 것으
      2026-04-30
    •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 "전남·광주 통합, 대한민국 균형발전 선도할 첫 모델"[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9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오는 7월 광주와 전남은 통합 특별시라는 새로운 체제를 맞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행정의 변화뿐만 아니라 산업과 정책 전반의 재편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백승주 민주연구원 부원장님을 모시고 우리 지역의 발전 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부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백승주 부원장: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부원장님께서는 30년 동안 경제와 재정 분야에 몸을 담아오신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행정통합 속도전…20조 지원 근거 빠졌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빠르게 추진되는 과정에서 재정 지원과 제도적 기반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추진 과정의 문제점을 짚으며 "이 행정통합이 너무 급하게 추진되다 보니까 절차적으로나 또 특별법의 내용적으로나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핵심 쟁점으로 국가 재정 지원의 불명확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연 5조 원의 재정 지원 20조 원을 어떻게 국가가 지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통합특별시장 후보 "지역 소멸 위험·청년 1만 2천 명 유출...지방자치 30년 성적표"[와이드이슈]
      지방소멸 위기와 청년 유출이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한 전남·광주 지역에 구조적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지역의 현 상황을 진단하며 "전남과 광주는 현재 27개 시군구 중에 20개가 지방 소멸 위험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지난해 한 해 동안 전남·광주의 20대 청년 1만 2천 명이 지역을 떠나고 순유출이 1만 2천 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이러한 위기가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 경제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지방소멸 위기...통합으로 성장동력 확보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선거에 나설 각 당의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 청사진과 선거 전략을 들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일찌감치 광주광역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이후 상황이 급변했잖아요.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추대되셨는데요
      2026-04-29
    • 강은미 정의당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역 돈, 다 외부로 빠져나가...공공은행으로 선순환 만들 것"[와이드이슈]
      지역 자본 유출 구조를 끊고 노동 안전망을 강화해 지역 중심의 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의 구조적 문제와 대안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는 현재 지역 경제 상황에 대해 "거의 큰 공사는 지역의 기업들이 못 한다. 그러니까 바로 다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이라고 진단하며, 지역 자본이 외부로 유출되는 구조가 고착화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구조를 "아무리 물을 부어도 양동이에 구멍이 나서 물
      2026-04-28
    • 강은미 "공천이 곧 당선…견제 없으면 책임 정치 어렵다더라"[와이드이슈]
      전남·광주 정치의 핵심 문제로 '견제 부재에 따른 책임 정치 실종'이 지적됐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접한 민심과 지역 정치 구조의 한계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는 민심에 대해 "이제는 좀 바뀌어야 된다"는 요구가 많았다며, 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전남광주의 정치는 이대로는 안 된다", "견제가 없으니 실제 긴장하지 않고 긴장하지 않으니 책임지는 정치가 없다"는 말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요구의
      2026-04-28
    •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견제 없는 정치 바꿔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7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가 다자 구도로 전개되는 가운데 각 후보는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를 모시고 우리 지역의 미래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강은미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출마를 선언한 지 약 한 달이 되셨는데요. 현장 다니면서 직접 느낀 민심 어떠셨습니까? ▲ 강은미 후보: 네 시도민들께서는 볼 때
      2026-04-27
    • 이정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추경서 통합 예산 전액 삭감 '매우 당황'…지역 정치권 책임 느껴야" [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핵심 예산이 정부 추경에서 반영되지 않은 데 대해 이정현 후보가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냈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 준비 예산 미반영 사안을 두고 정부와 지역 정치권을 동시에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먼저 추경의 성격을 짚으며 통합 예산이 포함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추경의 목적하고 가장 맞다.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 터졌거든요"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이 요청한 예산 규모가 전체
      2026-04-27
    • 이정현 "당선 안 되는 거 안다...그래도 '30% 정치 변화' 승부수"[와이드이슈]
      광주·전남 정치 지형의 구조적 변화를 강조하며 이정현 후보가 '30% 지지' 전략을 통해 기존 정치 구도에 균열을 내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선거 전망과 관련해 현실적인 인식을 전제로 한 이른바 '30%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솔직히 얘기하겠다. 저 당선 안 되는 거 안다. 저 당선 안 시켜준다고 하는 것도 저 잘 알고 있다"라며, 당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단순한 승패를 넘어
      2026-04-27
    •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당선 안 되는 거 아는데, 30%만 줘도 정치 바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4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우리 지역의 관심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도 전남광주시장 후보를 단수 공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는데요. 오늘은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모시고 광주전남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정현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어제(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2026-04-24
    • 이병권 중기부 2차관 "'긴급 경영 안정 자금' 최대 7천만 원까지 정책 자금 융자"[와이드이슈]
      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소상공인 경영 환경이 악화되면서 금융 지원과 재기 지원을 포함한 정책 대응 방향이 제시됐습니다. 2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현재 소상공인 정책을 회복과 성장 두 축으로 나눠 추진하고 있는 배경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이 차관은 최근 경제 상황에 대해 "2020년 코로나 발발 이후로 6년 이상 지금 굉장히 경기가 안 좋은 상황"이라고 말한 데 이어 "바닥 경기 골목 상권 경기가 매우 안 좋다"라고 덧붙이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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