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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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선 패륜 3남매' 이진숙 입 막으려다 오히려 키워줘...민주당 작전 실패" [박영환의 시사1번지]
      헌법재판소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국정감사 제척효력을 일부 정지'하면서 22일 과방위 국감에 복귀했는데, 가처분 결과를 두고 또 설전을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쾌도난마와 같은 가처분 인용 결정"이라며 "입틀막을 한 민주당은 사과하라"고 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면죄부가 아니라 핵심사안에 제척을 유지했다" 며 "마치 전부 인용된 것인 양 호도하지 말라"고 반박했습니다. 복귀한 이진숙 의원은 과방위 간사인 한준호 의원이 'KBS 보도외압 의혹'을 거론하며 같은 논리로 한 의원도 제척돼야 한다며 맞불을 놨습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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