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한동훈 자녀 의혹, 정치 공방 아닌 수사로 밝혀야" [박영환의 시사1번지]
14일 교육위 국감에서는 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자녀 의혹을 두고 여야가 맞섰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은 김 대표 아들이 청심국제고 입학과 관련한 '편법 전입 의혹'과 동아리 활동으로 만든 법안이 실제 발의된 과정, 홍콩대 인턴 이력 등을 문제 삼으면서 "법안 발의와 해외 대학 인턴 경력이 대입에 활용됐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민주당 백승아 의원은 한 의원 딸이 졸업한 채드윅 송도국제학교를 겨냥했는데, '표절, 논문 대필, 중복 게재, 연구성과 허위기재 등의 부정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