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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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도 칭찬했는데'...강진군 의회가 걷어찬 국비 20억 논란
      【 앵커멘트 】 강진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강진 반값 여행'이 암초를 만났습니다. 국비 20억 원의 예산을 강진군의회가 전액 삭감했기 때문인데요. 반값 여행의 수혜가 편중됐다는 이유를 들었지만 지역민들의 반발이 큽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의가 없음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진군 의회가 올해 하반기 '반값 여행'을 위해 편성한 국비 20억 원을 전액 삭감시켰습니다. 전액 국비라 강진군의 부담이 전혀 없지만 의회 문턱을 넘지 못한 겁니다. 지역민들은 강하게 반발했습
      2026-09-22
    • 노두섭 강진군의원 "수의계약 편중 심각..특혜 의혹"
      전남 강진군이 발주하는 수의계약이 특정업체와 편중돼 특혜 의혹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강진군의회 노두섭 의원은 강진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강진군의 '수의계약 몰아주기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노 의원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1년 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강진군의 1천만 원 이상 수의계약 건수는 1,126건으로 251억 4,430만 원에 이릅니다. 이 기간 동안 최대 22건을 수의계약한 업체가 있을 만큼 수의계약이 반복적으로 이뤄졌다고 노 의원은 지적했습니다. 노 의원은 "특정업체에 편중된 수의계약은
      2022-11-17
    • 강진군의회, 고려청자박물관 비위 의혹 공익감사 청구
      강진군의회(의장 김보미)가 고려청자박물관 청자 제작 재료 외부 반출 등 비위사실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군의회는 고려청자박물관의 청자 제작 도구 관리 소홀과 작품 및 재료 외부 반출 등에 대해 지속적인 의혹을 제보받고 자료 제출 요구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내구성이 강해 한번 구입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소성용 내화판 및 지주대, 갑발 등을 반복적으로 구입하고 있는 점과 구입 수량에 비해 재고량이 턱없이 부족한 점 등을 확인했습니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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