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주교회 의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적폐청산을 정치적 보복으로 폄하시켜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주교는 어제(9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적폐청산 활동을 폄하하는 것은 자칫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생각이 아닌가 우려스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주교는 5·18 진실규명 활동에 대해 "만시지탄의 상황이지만 지금이라도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다행이다"며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 청산할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07-24 21:17
중학교서 22명 집단 식중독...감염 원인·경로는 '깜깜'
2026-07-24 18:29
도로서 흉기 난동 40대…경찰, 빈틈 노려 흉기 낚아채 제압
2026-07-24 18:00
광양서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 무더기 검거
2026-07-24 16:33
영암 조선소서 50대 작업자 사망...어지럼증 호소하다 쓰러져
2026-07-24 15:03
좌회전 택시 피하려다 트럭 '쾅'…50대 트럭 운전자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