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상인들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일 광주시 우산동의 한 술집에서 술값 5만원을 내지 않고 소란을 피우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56살 강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업무방해와 무전취식 등 동종 전과 56범인 점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랭킹뉴스
2026-07-27 17:57
여수서 '원인미상' 점포 화재...합동감식에도 원인 못 찾아
2026-07-27 17:46
李대통령 "직장 내 최악 갑질" 소방관 15명 무더기 징계...2명 파면
2026-07-27 17:26
순천 풍력발전기 제조공장서 50대 노동자 11m 아래로 추락 숨져
2026-07-27 15:55
제주서 20대 남성이 호텔 여자 화장실 따라 들어가 성폭행 시도
2026-07-27 14:49
尹 공직선거법 1심 '징역형 집유'…최종 확정시 국힘 397억 반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