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청사 앞 잔디광장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늘막과 텐트가 제공됩니다.
광주시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8월 15일까지 시청 잔디광장에 캠핑 해먹과 그늘막, 텐트 등을 설치해 무더운 여름밤을 가족 단위 시민들이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6~7월달 주말에만 운영했지만, 시민들의 호응이 높자 올해는 매일 운영키로 했습니다.
휴대용 버너를 이용한 간단한 취사는 가능하지만 화재위험이 높은 숯, 땔감, 번개탄 사용과 식기세척은 금지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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