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진달래 군락지인 여수에서
진달래 축제가 개최됩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여수진달래축제는 영취산 일원에서 오늘(31) 시민안녕과 풍년풍어를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산상 음악회, 진달래 백일장, kbc 축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2일까지 열립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세월호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추모 프로그램을 따로 마련하는 등 축제를 최대한 차분하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랭킹뉴스
2026-10-23 14:47
서해안고속도로서 1톤 화물차 전도...50대 여성 경상
2026-10-23 14:17
"출소 4개월 만에 또 절도"...찜질방서 현금 140만 원 훔친 60대
2026-10-23 10:11
'퇴직자·협력사 직원도 털렸다'...한전, 개인정보 유출 1만 1,000명 추가
2026-10-22 18:17
순천 풍덕지구 도시개발 비리 6명 중형
2026-10-22 17:50
대법, 27일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31일 구속 만료 임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