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권의 각종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가 올들어 7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사업장 사망사고는 모두 1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건보다 67%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이달 들어 순천의 한 산업단지 조성공사 중 장비 사이에 근로자가 끼어 숨지는 등 모두 4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은 대부분 위험장소 안전조치 미실시나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무시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법 위반 사업장에 사법조치와 함께 과태료 부과, 작업중지 명령 등 강력한 제재를 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6-18 16:50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거리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2026-06-18 15:26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주요 책임자 11명 송치
2026-06-18 14:09
10대 아들 몰래 이사한 뒤 연락처 바꾸고 세 딸과 잠적한 친모 '집행유예'
2026-06-18 12:20
경찰에 분실 지갑 맡겼더니 42만 원 쏙 빼갔네...대전청 "조사 중"
2026-06-18 11:06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DNA 검사 중"…모 요양병원 "병원서 배출 추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