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관에 허위 고소를 하거나 법정에서 허위 증언을 한 무고·위증 사범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사법질서 저해사범 집중 단속에 나서 장애인을 수차례 폭행하고도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허위 고소한 30대 남자 등 무고와 위증사범 23명을 적발해 2명을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5-09 17:55
해양쓰레기 줍던 60대, 테트라포트 3m 아래로 추락 '중상'
2026-05-09 17:25
지역신문 결혼 소식 악용...60대 빈집털이범의 치밀한 수법
2026-05-09 17:22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80대 할머니에...경찰, 처벌 대신 도움
2026-05-09 16:55
'남편 살해 시도' 태권도장 女 관장·직원,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약물 수법 썼다
2026-05-09 16:25
'여고생 살해범' 20대 남성 신상, SNS서 다 퍼졌다...실명·사진 확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