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의과대학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놓고 국립목포대학교와 총학생회가 심사의 공정성에 의문이 든다며 재검증을 요구했습니다.
송하철 목포대 총장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과 1.30점 차이로 순천대가 후보대학으로 선정됐다"며 심사위원 구성과 심사 기준, 제출된 자료의 적절성 등에 문제가 있다며 평가 과정 전반에 대한 정부의 재검증을 촉구했습니다.
권범석 총학생회장은 대통령실에 호소문을 전달하며 의과대학 후보 대학 선정 과정에 대한 철저한 재검증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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