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호남권 경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 선호도 44%를 넘어서며 가장 앞서 나갔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광주보다 전남과 전북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KPI뉴스가 제로투원파스너스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중 가장 선호하는 후보는 누구입니까?' 묻는 질문에 김민석 후보가 44.7%로 가장 높게 조사됐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30.6%, 송영길 후보는 12.1%로 나타났습니다.
호남 내에서도 광주와 전남, 북 지역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광주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36.9%로 당대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정청래 후보가 33.7%, 송영길 후보 12.6%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과 전북에서는 오차범위를 넘어서서 김민석 후보가 1위로 앞서 나갔습니다.
전남에서도 김민석 후보가 46.6%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29.4%, 송영길 후보는 14.7%였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전북에서도 48.9%를 얻어 1위를 기록했습니다.
뒤를 이어 정청래 후보는 29.3%, 송영길 후보 9.1%였습니다.
KBC 임경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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