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인 광주와 전남에서 복당 인사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본격적인 대통합 행보에 나섭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는 18일부터 이틀간 광주와 전남 지역에 머물며 복당 인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김관영 국민통합위원장은 18일 복당 인사인 이은방 전 광주시의원과 박용화 남구의원, 김옥수 서구의원, 홍기월 동구의원, 최무송 북구의원 등 광주 전·현직 지방의원 30여명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환영회를 겸한 간담회를 엽니다.
19일엔 전남 지역을 돌면서 복당 인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대선 승리를 위한 지지세 결집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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