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텃밭인 광주와 전남에서 복당 인사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본격적인 대통합 행보에 나섭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는 18일부터 이틀간 광주와 전남 지역에 머물며 복당 인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김관영 국민통합위원장은 18일 복당 인사인 이은방 전 광주시의원과 박용화 남구의원, 김옥수 서구의원, 홍기월 동구의원, 최무송 북구의원 등 광주 전·현직 지방의원 30여명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민주당 광주시당에서 환영회를 겸한 간담회를 엽니다.
19일엔 전남 지역을 돌면서 복당 인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대선 승리를 위한 지지세 결집에 나설 방침입니다.
랭킹뉴스
2026-09-16 18:25
한탄강서 물놀이하던 초등생 7명 물에 빠져…실종 1명은 심정지로 이송
2026-09-16 18:19
조리 중 튀김유 튀어 '활활'...80대 남성 연기 흡입
2026-09-16 17:52
'교회 의지한 10대 제자' 수십 차례 성범죄...30대 교회 교사, 항소심도 징역 6년
2026-09-16 16:58
주간보호센터 승합차와 화물차 충돌…7명 이송
2026-09-16 15:32
우체국 화물차와 부딪힌 시내버스, 전신주 '쾅'…4명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