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 지지 모임 출범식을 알리는
현수막을 게재한 관계자에게 경고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이 시장의 사진과 함께
지지 모임인 '손가락혁명군' 현수막을
광주시내 곳곳에 내건 관계자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선관위는 이 관계자가 현수막 철거 요구를
수용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한 점 등을 고려해
경고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10-23 10:11
'퇴직자·협력사 직원도 털렸다'...한전, 개인정보 유출 1만 1,000명 추가
2026-10-22 18:17
순천 풍덕지구 도시개발 비리 6명 중형
2026-10-22 17:50
대법, 27일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31일 구속 만료 임박
2026-10-22 17:17
'나나 모녀'에 흉기 들고 돈 요구한 30대…항소심도 징역 7년
2026-10-22 17:17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尹, '애매한 사건, 기소해 3년 5년 재판 고통 줘야' 말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