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점자 창안 100주년' 광주세광학교서 공동수업

    작성 : 2026-10-27 21:18:56
    한글 점자 창안 100주년을 맞아 광주세광학교에서 점자 공동수업이 진행됐습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과 세광학교 학생 5명 등이 함께 한 27일 공동수업에서는 한글 점자 창안 10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고, 실제 점자 도서와 최신 스마트 디지털 점자 교구 등을 활용한 체험 활동 등이 이뤄졌습니다.

    한글 점자는 송암 박두성 선생이 1926년 11월 4일 발표한 6점식 문자 체계인 '훈맹정음'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의 문자 생활과 공평한 교육 기회를 확대한 유산으로 꼽힙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