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지방거점국립대에 지원한 내신 1·2등급 수험생들이 늘면서 정부의 지역대학 육성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진학사가 수시 지원 대학을 입력한 수험생 3만여 명을 분석한 결과, 올해 전남대 등 지방거점국립대 9곳의 학생부교과전형에 지원한 수험생 중 내신 1·2등급대 비중이 지난해보다 5.8%p 오른 26.3%로 집계됐습니다.
인문계열이 4.0%p, 자연계열은 5.4%p 각각 올랐는데, 진학사는 지역대학 육성 정책과 등록금 지원 등에 대한 기대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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