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전국 출생아 수가 1년 전보다 11% 증가한 가운데,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주권 출생아 수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광주권의 출생아 수는 548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6명 감소했습니다.
인구 천 명당 출생률을 나타내는 조출생률도 3.8명으로 1년 전 4.8명보다 줄었습니다.
7월 전남권 출생아 수는 875명으로 124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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