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이슈

    날짜선택
    •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쇄빙선' 넘어 호남 정치 혁신의 '메기'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0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와 전남의 통합에 발맞춰 지역 정치권도 통합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역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와 함께 통합시당의 운영 방향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서왕진 의원: 예 반갑습니다. 서왕진입니다. △ 신민지 앵커: 광주와 전남의 당 조직이 이번에 하나로 통합이 되면서 조국혁
      2026-08-20
    • "순천대 '정부가 결정해 달라'로 태도 달라져… 국립의대 추진 매우 곤혹"[와이드이슈]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논의 과정에서 순천대의 입장이 달라지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속한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 시장은 정부가 국정과제로 '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 설립'을 제시하면서 전남이 대상 지역으로 설정됐고, 당초 옛 전남 지역의 두 국립대가 통합하는 것을 전제로 국립의대 설립 논의가 시작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목포대와 순천대 양 대학이 의대가 자신의 캠퍼스에 들어오는 것을 통합의 전제로 내세우면서 당초
      2026-08-20
    • 민형배 "반도체 팹 4기는 기본…9기 정도 준비 얘기 있어"[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19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역의 산업 지형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큰데요. 오늘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 민형배 시장 : 반갑습니다. △ 백지훈 앵커 : 네, 먼저 오늘 있었던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와 투자협약을 하셨더라고요. 어떤 내용인가요? ▲ 민형배 시장 : 정확하게 하면 삼성전자, 플랙트
      2026-08-19
    • "김민석 대표 권위·영향력 원천은 호남…현안 챙길 특별조직 필요"[와이드이슈]
      호남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신임 대표의 당선을 사실상 이끌어낸 만큼 지역의 지지를 실제 현안 해결과 공약 이행으로 연결할 당 차원의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1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이번 전당대회의 지역별 결과를 두고 "유일한 승자를 찾는다면 호남"이라며 "결국 민주당 내에서 앞으로 전당대회를 포함해서 대선 후보 결정까지 주요한 지도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호남이 주도권을 쥐고 호남에서 지지를 받지 않으면 당선이 어렵고, 호남에서 밀어주지 않으면 당내 권력을
      2026-08-19
    • "전대 유일한 승자는 호남…호남 지지 없이 당권 장악 어려워"[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1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가 결정됐습니다. 김민석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당내 통합과 국정 동력 강화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전당대회 결과와 향후 민주당 행보를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 오승용 이사: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이번 전당대회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총평을 해 주십시오. ▲ 오승용 이사: 확실한 승자와 패자를 가리지 못했던 전당대회였던
      2026-08-18
    • "김민석, 이겼지만 진짜 이기지 못해...정청래 46% 지지 기반 확인"[와이드이슈]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에서 승리했지만, 정청래 후보도 강력한 당내 지지 기반을 확인하면서 새 지도부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1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오승용 메타보이스 이사는 이번 전당대회에 대해 "확실한 승자와 패자를 가리지 못했던 전당대회"였다며 "김민석 후보가 당선이 됐고 정청래 후보가 연임에 실패한 결과로 이어졌습니다만 당선된 김민석 후보도 이기긴 했지만 진짜 이기지 못했다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김민
      2026-08-18
    • 김화진 위원장 "지역 발전에 여야가 따로 없어… 중앙당 반대해도 당론 따라가진 않을 것"[와이드이슈]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이 청년 일자리와 지역 발전이 걸린 현안에서는 중앙당의 입장과 다르더라도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 위원장은 중앙당이 지역 민심과 다른 결정을 내릴 경우 공개적으로 다른 목소리를 낼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민주주의 국가에서 100% 당론을 따른다고는 볼 수는 없다"며 "특히 수십 년 동안 소외된 전남광주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대과업, 이러한 것을 중앙당이 반대했다고 해서 당론으로 따라가는 저는 되지 않을 거라고, 저번에도
      2026-08-09
    • 김화진 위원장 "국힘 '내란정당 이미지' 벗어나야…불법 계엄 옹호와 과감히 단절해야"[와이드이슈]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이 국민의힘이 전남광주에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이른바 '내란정당 이미지'에서 벗어나 불법 계엄을 옹호하는 움직임과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 위원장은 지난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전남광주 지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배경에 대해 "특히 민주화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우리 전남광주의 민심을 소홀히 했던 것 같다"라며 "특히나 계엄 이후에 치러지는, 탄핵 이후에 치러지는 첫 선거였는데, 그 탄핵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못했던 것이 커서
      2026-08-09
    • 김화진 국힘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 "전남광주 발전에 여야 따로 없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7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 한 달이 넘어가면서 지역 정치권에도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국민의힘 역시 광주와 전남의 당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고 지역 민심을 얻기 위한 새로운 출발에 나섰는데요. 오늘은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과 함께 통합시당의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2026-08-07
    • 김영호 民 최고위원 후보 "호남권 폴리텍, 세계 최대 AI·반도체 사관학교로 만들 것"[와이드이슈]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호남 AI·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산업 인프라뿐 아니라 세계적 수준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영호 후보는 호남권 차별화 공약을 소개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AI·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에 에너지와 물도 중요하지만 저는 사람(인재)이 제일 중요하다고 본다"라며 "광주 무안, 그리고 순천의 폴리텍대학을 전 세계 최대 규모의 AI·반도체 사관학교로 전환시키자고 이미 제안을 했다"
      2026-08-07
    • 김영호 民 최고위원 후보 "계파주의 청산이 통합의 출발… 3선 중진이 당 중심 잡아야"[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영호 의원이 당내 통합을 위해 계파주의를 청산하고 경험 있는 중진이 지도부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출마 배경에 대해 "당이 지금 굉장히 중심을 못 잡고 막 흔들리고, 갈등과 분열의 조짐이 있다"라며 "3선 정도가 분명히 당의 중심을 잡아야 될 필요는 있다. 그래서 제가 출마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현재 최고위원 후보 가운데 자신이 유일한 3선 의원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경험 있는 지도부
      2026-08-07
    • 김영호 民 최고위원 후보 "계파주의 청산하고 이기는 민주당 만들겠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6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중반에 접어들면서 당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8명의 후보 가운데 5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계파 간 공방이 이어지면서 전당대회 열기가 한층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김영호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 김영호 의원 : 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의원님께서는 3선 중진의원으로 다양한 의정
      2026-08-06
    • 박균택 의원 "메가특구특별법으로 기업이 투자하고픈 환경 만들어야"[와이드이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메가특구특별법 제정이 핵심 과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메가특구특별법의 필요성에 대해 "기존에도 여러 가지 국가산단은 있었지만 산단에 대한 정책 지원이라는 것들이 매우 공급자 중심으로 돼 있다 보니까 우리가 기대하는, 또 원하는 수준만큼의 성과를 내기가 어려웠다는 평가를 받는다"라고 진단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메가특구)특별법이 기존 국가산단 정책과 다른 점으로 '기업
      2026-08-06
    • 박균택 의원 "군공항 先양여·특별법 개정이 호남 반도체 속도의 핵심... 내년 초 착공도 가능"[와이드이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기 착공을 위해서는 기존의 '기부 대 양여' 방식을 '선 양여' 방식으로 전환하고 이를 뒷받침할 특별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군공항 이전 절차와 관련해 "기존의 '기부 대 양여' 방식이라면 신공항을 먼저 지어주고 종전부지를 받아서 사업을 추진하려다 보면 최소 5년 이상 더 기다려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라며 "그렇게 해서는 속도를 생명으로 하는 반도체 사업이 성공할 수가 없기 때문에 선 양여를 받으라는 요구가
      2026-08-06
    • 박균택 의원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의 미래 경제 축' 정부 의지 반영"[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5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기 위해 군공항 이전과 메가특구특별법 제정 등 핵심 과제 해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추진 현황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과제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박균택 의원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대상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가 확정이 됐습니다. 지역 발전에 정말 중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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