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국민의힘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당원들이 위원장님께 바란 변화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강한 야당의 리더가 좀 되어 달라. 그리고 대통합 원칙에 따라서 화합을 잘 지켜달라.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 해왔던 우리 보수 재건이 유명무실한 것이 좀 많았다. 확실하게 보수 재건을 해주고, 우리 험지 전남광주에서 보수 우익 자존감을 좀 지켜주시면 좋겠다. 이러한 내용을 저에게 많이 담아주시는 것 같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중요한 당부를 받으셨네요. 이번 선거를 보면 세 후보가 치열하게 경쟁을 했는데 위원장님이 선출이 되셨습니다. 하지만 다른 후보들의 득표를 합하면 이 위원장님의 득표율보다 좀 높은데요.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다양한 의견들을 어떻게 하나로 통합할 생각이십니까?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워낙 강한 후보님들의 장점들 홍보가 아주 잘 된 것 같았고 저는 반면에 좀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잘 받아들이고 특히 대통합 원칙에 따라서 실질적으로 기능이 효율화되고 화합이 돼야 하는데 어떤 방법이 나을 것인가 고민했던 것이 후보님들과 조직적으로 함께 가는, 그냥 마음으로 함께 가는 게 아니고 조직의 일원으로 함께 가는 그런 대통합을 하기 위해서 구상을 많이 했고 그렇게 또 실천할 겁니다. 아마 손 잡고 함께 가자고 또 만나서도 차 한 잔씩 더 나누면서 했기 때문에 잘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벌써부터 통합을 위한 첫발을 내딛고 계시네요. 또 위원장님께서는 광주와 전남의 당협위원장들이 함께 참여하는 상설 통합 운영회를 만들겠다고 하셨어요. 이 운영회가 앞으로 좀 어떤 역할을 맡게 되고, 또 통합 시당을 이끌어 나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좀 설명해 주시죠.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이게 18개 당협위원회, 즉 국회의원 선거구 18개 아니겠습니까? 가장 중심이 되는 분들이 바로 당협위원장님들이신데, 당협위원장님들이 그 지역구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가지고 함께 모였을 때 대통합 운영위원회가 만들어지게 됐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 원칙하에서 저희 특별시당과 운영위원님들과 함께 이루어진 운영위원회가 상시적으로 운영되면 바로 모든 것들이 당원님들에게 전달되고 또 시민들을 위해서도 문제점이 있으면 저희들이 받아들여서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또 우리 국회의원들에게 함께 나누는 그런 원칙으로 될 것 같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제 통합 당사를 둬야 할 텐데요. 광주나 광주 인근에 두는 방안을 생각하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접근성, 그리고 지역 균형을 모두 고려해야 할 텐데 어떤 기준으로 최종 선정하실 계획일까요?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통합특별시라는 상징성이 있거든요. 전남광주와 무등산이 있듯이, 그래서 그 상징성에 따라서 올해는 저기 섬 지역에도 있고, 또 광주도 있고 18개로 전체를 다 의견을 듣다 보면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그제 저희들이 함께 모여서 통합 당사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또 설명도 드렸고요. 마치 모든 분들이 동의해 주셔 가지고 초대통합특별시당의 당사는 광주로 한다라고 결정을 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당협위원장님들의 의견이 주차난이 해소가 돼야 될 것 같고, 또 시민들과 민원인들 당원인들의 접근성을 위한 편리성을 좀 갖추는 곳, 그런 곳에 또 지금 이제 두 배로 규모가 넓어졌기 때문에 회의실도 좀 갖춰져야 되겠다. 그래서 그것을 중앙당에 전달하고 중앙당의 실무자들과 우리 통합 시당은 실무자들이 함께 논의해서 당사를 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원칙은 광주에 두기로 한다라고 정해져 있기 때문에 아주 출발이 좋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전남광주에서 후보를 11명 내는 데 그쳤습니다. 당선인도 비례대표 1명뿐이었는데요. 민주당을 비판하기에 앞서서 국민의힘이 왜 지역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는지 돌아봐야 한다 이 지적에는 또 어떤 답변을 좀 하시겠습니까?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이 정당의 목적 목표는 정권 창출이거든요. 정권 창출을 위해서는 당원과, 또 당 지도부의 생각도 크게 좌지우지할 수는 있지만은 민심을 얻어내기 위해서는 지역민들의 의중과, 또 국민들의 민심에 따라가는 정당이 돼야 되는데 특히 민주화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우리 전남광주의 민심을 조금 소홀히 했던 것 같아요. 선거 과정에서 그러다 보니까 특히나 계엄 이후에 치러지는 탄핵 이후에 치러지는 첫 선거였는데, 그 탄핵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못했던 것이 커서 아마 그러한 저조한 성적을 나타냈다. 그것을 우리들은 가슴에 새겨야 되고 앞으로 선거에 있어서는 민심을 떠나서는 어떠한 선거에서도 소기의 목적과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라는 그런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위원장님께서는 국민의 힘이 이른바 '내란정당 이미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지역 시민들이 아 뭔가가 달라졌다라고 느끼게 하려면 당이 먼저 무엇부터 좀 바뀌어야 될까요?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내란은 내란을 일으켰던 수장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 사람을 옹호한다던가, 거기를 다시 돌아온다라는 그런 표현을 한다던가, 특히나 이 계엄 쿠데타 5·18 이런 트라우마가 엄청나게 자리 잡고 있는 이곳에서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도부는 물론 당 대표 또 시도당 위원장들이 민심과 함께 갈 줄 알아야 되거든요. 불법 계엄의 위법성을 홍보하는 데 동참해야 되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옹호한다든가 아니면 정당성을 불법 경우의 문제점을 반대하는 그러한 집회에 참여한다든가 하는 것은 과감하게 단절하지 않으면 시도민들 특별 시민들이 우리에게 가까이 신뢰를 주지 않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진정한 모습으로 다가서는 그런 모습이 필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궁금한 점이 있는데, 이제 중앙당이 이제 지역 민심과 다른 결정을 내릴 때 이 위원장으로서 공개적으로 다른 목소리를 내실 의향이 있는지도 참 궁금하고요. 있다면 어떤 사안에서 좀 그런 목소리를 좀 내실 계획이신지요?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민주주의 국가에서 100% 당론을 따른다고는 볼 수는 없어요. 그런데 특히 수십 년 동안 소외된 전남광주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대과업, 이러한 것을 중앙당이 반대했다고 해서 당론으로 따라가는 저는 되지 않을 거라고, 또 전번에도 저는 반대를 했어요. 지역의 대과업 일자리 창출 위에는 우리가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문제점이 있었을 때 지적하고 시정해 내려고 해야지 영남권에는 맞고 호남권에는 맞지 않는 사업이다.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 어느 지역에는 맞고 어느 지역에는 맞지 않다' 이건 있을 수 없어요. 수정하면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런 면에서 소외됐고 경제적으로 낙후된 우리 전남광주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 더더욱이 청년들이 다 떠나버리는 전남광주인데 이제 돌아올 수 있는 그 기회를 마저도 우리가 놓친다면 안 된다. 문제점이 있는 것은 과감히 지적하되 사업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함께 가야 된다. 저는 이렇게 할 계획이고 또 지금까지도 그런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제 2년 뒤 총선이 치러지는데요. 이 총선은 통합신당 출범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입니다. 전남광주에서 국민의힘이 오랫동안 지역구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했는데 이번 총선에서 어떤 목표를 세우고 있고, 또 현실적으로 승부를 걸 수 있는 지역을 꼽는다면 어디가 좀 있을까요?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저희들이 지역구에서 당장 18개에서 몇 개를 가져올 수 있느냐 이것은 장담 못 하지만 두 석 정도는 민심과 가까이 가면은 올 수 있다라고 보고, 그보다도 더 원리 원칙 쉬운 방법은 당헌 당규에 직전 선거에서 15% 미만의 지지율을 가진 지역은 즉 전남광주를 말하겠죠. 당선권의 20%, 즉 비례대표 20번 이내에 4명 내지 5명을 배정한다라고 돼 있는데 하지 않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 지난 22대 총선에서 22번을 받았단 말이죠. 지금 19번까지 됐어요. 희망 고문을 받고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안 된다. 이번에는 반드시 그 비례대표 4~5명을 배정을 해달라고 강력하게 주장할 것이고, 그것이 받아들여진다라면 민심도 전남광주특별시민도 아마 훌륭한 사람들을 2~3명은 반드시 지역구에서 만들어 주리라고 보기 때문에 그 첫 번째 비례대표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 신민지 앵커: 예 잘 들었습니다. 또 이제 위원장님은 지역 발전에는 적극 협력하되 선심성 사업 그리고 불필요한 예산은 견제하겠다고 밝히셨는데요. 이 지역 사업 바라보는 판단 기준 좀 궁금합니다.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가뜩이나 예산이 지금 어려운 실정에서 불요불급한 예산을 투입한다던가, 선심성 포퓰리즘을 가진 예산을 과감히 해서 혹시 뭐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거나 이런 건 안 되겠죠. 예를 든다면 청사들이 많이 지금 쓰여지지 않는 곳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신청사를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만든다거나, 또 청사를 확장한다던 거나 이런 데는 있을 수가 없죠. 유럽이나 일본을 가보시면 아주 작은 곳에서 검소한 의회 생활이나 행정을 볼 수 있거든요. 우리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이용하는 것을 해야 되고 그리고 예산은 일자리 창출을 이해하는 데 접근성이 필요하다. 너무 비좁아서 접근이 못 되는데 고속도로를 만든다. 예를 들면 나라도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가 너무 지금 비좁고 멀단 말입니다. 그런 곳에 투입하는 예산은 과감히 하되 선심성이라든지, 중복된 낭비되는 그런 청사를 만드는 데 한다라는 것은 절대로 반대하고 반드시 시정해 낼 것입니다.
△ 신민지 앵커: 네 통합특별시 이야기 조금 더 해보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올해 하반기에만 약 4천억 원의 재정 부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업은 과감히 재검토해야 되고 반대로 어떤 분야만큼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보실까요? 또 부족한 재원은 어떻게 마련해야 한다고 보시는지도 말해주십시오.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복지적 예산 저번에 먼저 모두에 말씀드렸던 SOC 사업 그다음에 낙후된 지역의 균형 발전 이런 것에는 과감히 예산을 투자하고,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가성비가 부족한 곳 이걸 해놨을 때 효과가 없는 사업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데는 절대로 줄여야 된다. 그러면 이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이건 국가 균형 발전 예산이 충분히 있어요. 대통령께서도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서 엄청난 예산을 쏟겠다고 했거든요. 바로 어딘가 가장 소외된 곳이 전남광주거든요.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전남광주 발전의 시작과 예산 투자가 바로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시작이라는 것을 이 정부가 알아야 되고 대통령께서도 아마 알고 계실 겁니다.
△ 신민지 앵커: 위원장님께서는 전남광주반도체산업단지 조성에 찬성 입장을 밝히셨습니다. 하지만 이제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 투자 방식에 대한 이견도 좀 나오고 있는데요. 중앙당 그리고 소속 의원들을 어떻게 설득해서 지역 사업을 뒷받침하실 계획이십니까?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투자 방식에 문제가 있다면 투자 방식을 좀 전환하면 되는 것이고 투자 방식의 프로테이지를 조금 바꾸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2040년도에 만들어질 걸 갖고 지금의 투자 방식에 관해서 얘기를 한 걸 보고, 이견을 주는 것을 보고 이건 아니다. 그러나 반도체에 들어가는 용수 문제, 전력 문제 그다음에 적정성 후보지가 지금 결정이 됐는데 과연 어떻게 빨리 시작이 될 것인가?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문제점을 가지고 우리 통합특별시장과 우리 중앙당과 야당 국회의원들이 함께 하면 더 빨리 2040년에는 가시적 성과를 나타낼 수가 있거든요. 그런 데는 적극 협력하고 일들이 추진함에 있어서 부지 결정도 되어 있는데도 아직 첫 사업도 못 뜬다? 이럴 때는 과감하게 질타를 하면서 빨리 갈 수 있도록 하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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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지 앵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 청사 간 기능 배분을 놓고 지역 지역 간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세 청사의 역할 어떤 기준에 따라서 좀 분배해야 될까요?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지금 통합이라는 게 어떤 의미인가 전남광주가 분리되어서 모든 면에서 낙후돼 가고 있기 때문에 다시 옛 전남으로 회복하자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통합의 문제는 행정적 통합입니다. 그래서 주 청사를 가지고 너무 이견을 가지고 다툼을 가지면 안 되고 주청사는 상징적 청사로서 두고 동부와 무안은 보조 기능으로서 의회는 위원회별 분과별 기능으로 곳곳에 배치를 하면 되는 거란 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통합 당사를 광주에 했듯이 통합청사도 어느 곳으로 해야 될 것인가, 빨리 국회의원들과 22개 시장, 군수와 특별시장이 모두가 민주당 분들 아니겠습니까? 한꺼번에 모여서 토론을 거치고 거기에서 투표를 한단 말이죠. 46명이 투표해서 결정하면 될 것인데 그것마저도 안 된다 그러면 바로 대통령에게 보내서 중앙정부에서 결정하면 되는 겁니다. 문제는 내 지역 주민에게 잘 보여서 내가 정치적으로 다음에 또 당선되겠다는 이런 정치적 계산을 하다 보면 절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모든 걸 비우고 소외된 전남광주 민심을 아우르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어낸다라는 그 진정한 전남광주 정신을 가지고 있다라면 빨리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마지막으로 전남광주는 국민의힘에 있어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험지로 꼽힙니다. 위원장님께서 오늘 나오셔서 처음에 말한 내용이기도 한데요. 그럼에도 시민들이 국민의힘도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야 하는 이유 마지막으로 이야기해 주시죠.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전남과 광주가 발전되기 위해서는 정치적으로 조화 균형이 돼야 됩니다. 민주당만 100% 차지하고 야당이 없다 그건 날개가 한쪽이 없는데 비행기가 추락할 수밖에 없거든요. 충청권이 엄청나게 발전하는 것도 여야가 공존하기 때문이고, 영남권에서 부울경이 저토록 희망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것도 부산시장을 보시면 민주당 아닙니까? 시도 의원들 거의 40% 정도가 민주당입니다. 선택적, 전략적 선거 투표를 하면 반드시 지역이 발전이 되는데 그러한 전략적 투표를 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맹목적인 선택을 한다 그러면 우리는 발전이 없습니다. 양 날개가 함께 가야 되고 민주당의 35년 독선과 독점을 견제하고 질타하고 시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야당이거든요. 야당의 일꾼들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지역 발전은 요원하다. 이렇기 때문에 반드시 지금은 힘들다 할지라도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뚜벅뚜벅 걸어가겠으며, 다시 그 말씀 올립니다만 전남광주 발전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라는 그 일념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당위원장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 김화진 국민의힘 통합시당위원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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