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광주FC가 구단 홍보대사인 노라조 조빈과 함께 응원가 리믹스 앨범을 선보입니다.
광주는 2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믹스 앨범 'Yellow Festival(광주FC X 조빈 응원가 REMIX)'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조빈이 광주를 위해 제작한 응원가를 새롭게 편곡한 것으로, 기존 곡의 에너지와 메시지는 유지하면서 역동적이고 강렬한 사운드를 더했습니다.
수록곡은 'Let's Fly Let's Shine Gwangju(Festival Anthem)', '광주수호대 "빛고을"(Hardstyle Mix)', '봉황승천가(Bigroom Mix)', '나의 아들아!(Future DnB Mix)' 등 모두 4곡입니다.

페스티벌 앤섬과 하드스타일, 빅룸, 드럼앤베이스 등 다양한 EDM 장르를 활용해 광주의 비상과 선수단의 투지, 팬들의 열정과 연대를 표현했습니다.
광주FC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조빈은 응원가 제작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선수단과 팬들에게 힘을 보태왔습니다.
이번 앨범은 경기장뿐 아니라 다양한 공간에서도 응원가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곡에 새로운 색깔을 입혔습니다.
광주는 이번 앨범이 팬들에게 색다른 응원가를 선보이는 동시에 경기장에서 선수단과 팬이 하나 되는 응원 분위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빈은 "그동안 광주FC를 위해 만든 응원가들을 새로운 사운드로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앨범에 담긴 뜨거운 에너지가 선수들에게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힘이 되고, 팬들에게는 경기장에서 함께 뛰고 응원하는 듯한 즐거움과 감동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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