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민간전문가 등 위원 10명으로 구성된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영광칠산대교 사고현장에 대한 초기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사위는 슬래브 전도 사고의 원인을 찾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시공 과정상 부실이나 과실 등이 발견되면 행정처분 등 조치할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6-04 13:59
아침부터 무면허·만취 운전 20대, 시내버스 '쾅'
2026-06-04 12:53
법정서 '공천 헌금' 전면 부인한 강선우 의원, 보석 청구
2026-06-03 22:43
목포서 사전·본투표 중복투표 적발...선관위 조사
2026-06-03 22:12
진도서 분류기 고장...밤 10시까지 진도군수 개표율 0%
2026-06-03 16:53
지역주민에게 수억 원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