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서 현금 6천만 원 든 금고 통째로 훔친 일당 붙잡혀

    작성 : 2026-06-02 10:49:29

    빈집에 침입해 현금 6천만 원이 든 금고를 통째로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3월 광주시 봉선동의 한 아파트에서 현금 6천만 원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대 남성 A씨 등 3명을 구속 송치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피해자 집 비밀번호를 알게 되자 피해자가 집을 비운 시간에 맞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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