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 체포

    작성 : 2026-03-09 17:47:59
    ▲ 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 씨 [김바다 인스타그램] 

    1세대 헤비메탈 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55) 씨가 대마를 흡입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김 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김바다 씨는 8일 오후 8시 30분쯤 속초의 한 건물에서 대마를 소지한 채 흡입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