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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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허위 청약 신청으로 아파트 미분양을 만든 뒤 웃돈을 받고 판 분양업자들의 소식, 보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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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광주의 한 아파트가 분양 이후 수천만 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됐습니다.
분양 과정에서 분양업자와 공인중개사, 청약통장 보유자들이 짜고 고의로 미분양 아파트를 만들어 웃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광주지법은 분양업자들과 짜고 허위로 청약가점을 높게 입력해 당첨된 뒤 분양계약을 포기한 3명에게 각각 25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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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7백여 명의 누리꾼이 이 영상을 함께 봤는데요.
수천만 원을 챙겼는데 벌금이 250만원밖에 안된다 등,
서민들의 피해와 비교해 턱없이 낮은 벌금을 비판하는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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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최근 3건의 보이스피싱을 막아낸 농협 직원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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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이화자 팀장은 최근 3건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했습니다.
금액으로는 6천만 원이 넘는데요.
피싱 전화가 걸려온 번호를 은행 전산망에 확인했고, 직접 전화를 걸어 피해를 예방했습니다.
이 팀장은 갈수록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수법에 아날로그 확인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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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3천 백 50회의 조회수를 기록했고요.
67명이 좋아요 버튼을 눌러 공감을 표시했습니다.
멋있다는 반응이 많았고요.
이 팀장의 승진을 기대한다는 댓글도 눈에 띄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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