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치매연구단, 美 국립보건원과 공동 연구

    작성 : 2019-06-04 14:41:07

    조선대 치매연구단이 미국 국립보건원과 공동으로 치매 유발 유전인자 발굴에 나섭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은 미국 국립보건원으로부터 5년간 모두 1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하반기부터 유전체 분석 등 공동연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치매 환자를 비롯한 한국인 4천 명의 유전체를 해독하고 이를 토대로 치매를 유발하는 유전인자를 발굴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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