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사고 운전자를 구조한 가족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나주소방서는 지난달 24일 나주시 산포면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불이 난 차 안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던 40대 남성을 구조한 공로로 53살 최규명 씨와 최 씨의 아들 민호 씨를 안전 의인으로 지정하고 표창했습니다.
최 씨 부자는 귀가 중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차에서 내려 운전석 유리창 틈으로 하반신 화상을 입은 운전자를 빼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7-19 18:05
'이틀째 진화' 인천 쿠팡물류센터서 '파괴 작업'...배연·방수 공간 확보
2026-07-19 15:51
"선관위, 대선 때 투표지 부족 사태 공유 안 해...내부 TF도 몰라"
2026-07-19 14:52
스타벅스코리아, 노조 설립..."무리한 이벤트와 일방적 운영방침"
2026-07-19 14:20
'개인방송 중 음독'...50대 유튜버 숨져
2026-07-19 09:15
운전 시키고 심부름 지시한 교수, 징계불복 소송 패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