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 요양병원 이사장의 80대 노인 폭행
논란과 관련해 환자 가족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환자 가족들은 "치매 증세로 입원 중인 아버지 87살 이 모 씨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며 상해와 폭행치상 혐의로 해당 병원 이사장 박 모씨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병원 측은 박 이사장이 환자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힌 것은 유감이지만 폭행과 무관하다고 반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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