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직원들에게 줄 추석 명절 상여금이 든 가방을 잃어버린 중소기업 사장이 경찰의 도움으로 가방을 되찾았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쯤 광주 쌍촌동의 한 공원 벤치에서 중소기업 사장 47살 조 모 씨가 두고 간 가방을 가져간 혐의로 6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방에는 직원들에게 줄 추석 상여금 천 2백만 원이 들어있었는데, 피해품이 모두 회수되면서 직원들은 예정대로 상여금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5-09 22:44
냉장고 소주에 벤조디아제핀 60정...남편 독살 시도 태권도장 관장·직원 공범
2026-05-09 20:32
"층간소음 갈등" 20대, 엘리베이터서 위층 주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해
2026-05-09 17:55
해양쓰레기 줍던 60대, 테트라포트 3m 아래로 추락 '중상'
2026-05-09 17:25
지역신문 결혼 소식 악용...60대 빈집털이범의 치밀한 수법
2026-05-09 17:22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80대 할머니에...경찰, 처벌 대신 도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