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광주 경찰의 잘못된 수사로 보강 수사 등이 이뤄진 사례가 3건에 이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광주지방경찰청에 접수된 수사 이의사건 91건 가운데 3건이 경찰의 과오가 인정돼 보강 수사 등 주의조치가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지방경찰청에 접수된 수사 이의사건은 모두 3백 16건이었는데, 과오가 인정된 사례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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