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물품을 거래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상습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인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월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카메라 등을 싸게 팔 것처럼 글을 올려 25살 유 모 씨로부터 25만 원을 받는 등 최근까지 모두 25차례에 걸쳐서 6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3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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