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도박꾼과 몰래 카메라를 동원해
사기도박을 벌여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형광물질을 묻힌
카드와 몰래카메라 등을 동원해 사기도박을 한
혐의로 45살 장 모 씨 등 일당 3명을 구속하고
도박 가담자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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