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여수선거관리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민협과 여수지역사회연구소 등
5개 시민단체는 전국 선관위원장 대부분이 2년 이하로 직무를 수행하는 것과 달리
여수법원 정 모 판사는
5년째 위원장직을 맡고 있다며
정 위원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선관위는
시 단위 선관위원장은
임기가 6년으로 정해져 있다며
판사들이 보통 2년 단위로
인사가 나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지역 위원장들이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는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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