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보도된 인수 제안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유효한 제안서를 수령하거나 검토한 바가 없다"고 알렸습니다.
앞서 일본계 투자그룹 더 넥스록 그룹(The NEXROC Group)과 SVCV(SVCV, Inc.)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JYP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 양사는 이르면 오는 11월 공개매수에 나설 계획"이라며 "인수 목표는 JYP 발행 주식의 25∼50%"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JYP는 당시 "당사 지분 인수 관련 제안은 받은 바 없다"고 선을 그은 바 있습니다.
JYP는 "오늘 보도된 해당 업체가 당사에 발송했다고 밝힌 이메일은 보안 정책에 따라 발신 신뢰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당사가 수신 기록을 확인할 수 없는 기준인 '노골적인 스팸'으로 구분됐다"고 밝혔씁니다.
이어 "이에 따라 당사에 도달되지 않고 강제 차단된 것으로 당사의 메일 서비스 제공 업체를 통해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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