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삼성에 4 대 6으로 패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KIA는 29일 광주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3회 김도영의 역전 솔로 홈런과 6회 나성범의 동점 홈런이 터졌지만 이후 추가점을 내지 못했습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시라카와가 4와 3분의 1이닝 동안 4실점 했고, 이어 올라온 불펜도 추가 실점을 막지 못했습니다.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뒤진 KIA는 30일 4차전에서도 패배한다면 한국시리즈 진출이 무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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