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원대 위조 담배를 숯으로 위장해 밀수하려던 밀수업자가 세관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올해 2차례에 걸쳐 광양항 컨테이너 화물을 이용해 국내 위조 담배 9만 갑과 중국 담배 만 갑 등 모두 9억 원 상당 담배 20만 갑을 밀수입하려 한 혐의로 A씨를 검거해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라오스에 거주하는 공급책으로부터 건당 2,000만 원의 밀수 성공 보수를 제안받은 A씨는 숯으로 허위 수입 신고를 해 담배를 들여온 뒤 창고에 보관하는 국내 총책을 맡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