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가까이 총장 공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켄텍이 총장 공개모집에 나섰습니다.
올 들어서만 두 번째로, 최근 총장 초빙 공고를 통해 다음 달 23일까지 총장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3년 윤의준 초대 총장이 자진 사임한 이후 켄텍은 모두 두 차례 총장 공개모집에 나섰지만, 선임은 무산됐습니다.
켄텍 총학생회는 성명을 내고 총장 선임 평가 기준 등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외부 이권보다는 대학을 위한 총장을 올해 안에 선임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