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셋째 날 전국 곳곳 비...전남해안 최대 80mm 비

    작성 : 2026-09-26 06:59:01
    ▲우산 쓰고 걷는 가을꽃길[연합뉴스]
    추석 연휴 셋째 날이자 토요일인 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날 오후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특히 아침까지 전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 5mm 미만, 전남해안 20~80mm, 광주와 전남내륙 10~60mm, 부산·울산·경남권 10~30mm, 대구·경북남부 5mm 안팎, 제주도 20~80mm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대전 18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부산 20도 등 13~2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춘천 28도,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6도, 부산 24도 등 21~27도가 예상됩니다.

    풍랑특보가 발표된 서해남부먼바다에는 이날 낮까지 바람이 30~60km/h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씁니다.

    전남광주는 이날 낮까지 비가 내리겠고, 특히 아침까지 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해안 20~80mm, 광주와 전남내륙 10~60mm입니다.

    이날 아침까지 전남해안에는 시간당 20~30mm 안팎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19도, 목포 20도, 순천 18도 등 17~2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광주 25도, 목포 25도, 순천 25도 등 24~26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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