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통합시와 광주경찰청·전남경찰청을 대상으로 현장 국감을 진행합니다.
국회 행안위는 16일 공개한 국감 계획서에서, 다음 달 22일 시청 광주청사에서 통합특별시와 광주경찰청, 전남경찰청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국감은 전남과 광주 통합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국감으로, 특히 광주경찰청의 경우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증거 미확보와 수사 정보 유출 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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