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옛 고흥서초등학교 부지에 공공임대주택 '스마트 영농 빌리지'가 준공됐습니다.
고흥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79억 4,000만 원을 투입해 6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 조성해 21세대가 입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입주자는 월세 20만 원, 보증금 200만 원을 내면 1회 기간 연장을 포함해 최대 4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오는 14일 입주자 추가 모집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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