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중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개 동이 타고 수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9일 밤 11시 광주 광산구 용봉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생활공간으로 사용하던 33㎡ 규모의 비닐하우스 1개 동이 모두 탔고, 작물을 재배하던 비닐하우스 2개 동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인원 41명, 차량 12대를 투입해 4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으로 3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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